BTC 현물 ETF, 작년 4Q 기관 투자자 비중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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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마켓 리서치업체 K33 리서치의 애널리스트 베틀 룬데(Vetle Lunde)가 자신의 X를 통해 "기관 투자자들은 지난해 12월 31일 기준 비트코인 현물 ETF 총 운용자산(AUM)의 25.4%인 268억 달러 상당을 보유 중"이라고 전했다. 전 분기(21.3%) 대비 보유 비중이 늘었다. 또 같은 기간 BTC 현물 ETF를 보유 중인 기관 수 역시 1,576곳으로 직전 분기(1,147곳) 대비 37.4%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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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者: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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