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장 초반 4% 이상 상승, 시가총액 3조 500억 달러 돌파하며 사상 최고치 기록

PANews 8월 3일 소식, 세계 최대 클라우드 업체 아마존이 장 초반 4% 넘게 오르며 시가총액 3.05조 달러를 기록,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아마존 AWS 클라우드 사업 매출 성장률은 18분기 만에 최고치를 달성했다. 회사는 2026사업연도 자본지출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하고, AI 장기 매출이 조 단위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이라는 낙관적 전망을 내놓았다. AI 연산력 공급 부족 추세는 이어질 전망이다.

기관들은 생성형 AI 상용화가 속도를 내고, 기업용 AI 애플리케이션과 클라우드 기반 지능형 에이전트의 침투가 지속됨에 따라, 글로벌 9대 핵심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사(CSP)가 7월 말 자본지출 상향 조정 러시를 겪었다고 예상한다. 국내외 빅테크 기업들은 동시에 지능형 컴퓨팅 센터, GPU 클러스터, 자체 개발 칩 및 관련 인프라 구축에 속도를 올리고 있으며, 연산력 증설 강도는 종전 시장 예상치를 웃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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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A一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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