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테크 업계가 더불어민주당에 가상자산 관련 제도 정비를 요청했다고 파이낸셜뉴스가 전했다. 일반 법인이나 기관 투자자도 가상자산에 투자하거나 가상자산을 활용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규제를 완화해달라는 내용이다. 15일 핀테크 업계에 따르면 이날 서울 구로구 벤처기업협회에서 열리는 '더불어민주당-혁신벤처단체협의회 정책협약식'이 진행된다. 협약식에서 핀테크 업계는 9개의 정책을 건의할 예정이다.
핀테크 업계, 민주당에 "법인·기관의 가상자산 투자 규제 완화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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著者: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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