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ews는 3월 8일 신화통신을 인용해 이란 최고국가안보회의 사무총장 라리자니가 7일 미군 병사 여러 명이 포로로 잡혔다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라리자니는 이날 자신의 소셜 미디어에 "내가 받은 보고에 따르면 미군 병사 여러 명이 포로로 잡혔다. 하지만 미국 측은 전사했다고 주장한다. 진실을 은폐하려는 그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진실은 오래 숨길 수 없을 것이다"라고 게시했다. 이에 대해 미 중부사령부 대변인 팀 호킨스는 7일 미국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미군 포로 지명은 이란 측의 "거짓말"이라고 반박했다.
이란은 미군 병사 여러 명을 포로로 잡았다고 주장하지만, 미국은 이를 부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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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A一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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