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뉴스는 4월 10일 진시증권의 말을 인용해 이란 의회 국가안보위원회 위원장인 에브라힘 아지지가 의회가 미국 및 이스라엘과 연관된 유조선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를 영구적으로 금지하는 방안을 제안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스라엘과 연관이 있거나 이스라엘로 향하는 선박 또한 통행이 금지되며, 이 금지 조치는 '저항 전선'에 대해 조치를 취한 국가에도 적용될 예정입니다.
보도: 이란 의회, 미국 및 이스라엘과 연관된 유조선의 호르무즈 해협 통과 영구 금지안 발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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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A一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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