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외무부: 협상의 초점이 핵 문제에서 완전한 휴전으로 옮겨갔다.

PA뉴스는 4월 24일 CCTV 보도를 인용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이 4월 23일 모하마드 갈리바프 국회의장의 이슬라마바드 협상 이란 대표단 단장 임명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고 전했습니다. 대변인은 최근 협상의 성격이 근본적으로 바뀌었으며, 핵심 쟁점은 더 이상 핵 문제가 아니라 전쟁의 완전한 종식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또한 갈리바프 의장은 이란-이라크 전쟁 참전 경험과 다양한 분야에 걸친 폭넓은 경험을 보유하고 있으며, 국회의장으로서 국내 세력을 효과적으로 조율하고 여러 정치 세력의 신뢰를 얻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란 측은 전쟁 경험이 있는 아라그치와 갈리바프 의장의 조합이 전반적인 상황을 조율할 수 있는 효율적인 외교적 조합이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대변인은 핵 문제가 더 이상 주요 의제가 아니며, 현재 협상의 핵심은 완전한 휴전이고, 최우선 과제는 국가의 핵심 이익을 수호하는 것이라고 분명히 강조했습니다. 이 성명이 발표되기 직전, 이스라엘 소식통은 갈리바프가 이란 혁명수비대의 개입으로 이란 협상단에서 사임했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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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A一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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