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언론 보도: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의 제안에 회의적이지만, 전면적으로 거부하지는 않았다.

PA뉴스는 4월 28일 월스트리트저널을 인용해 미국 관리들이 트럼프 대통령과 국가안보팀이 이란과의 최근 협상안에 대해 회의적인 입장을 보였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협상안은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유지하고 핵 프로그램 관련 논의를 중단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 시간으로 월요일 오전 참모들과 이 제안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관계자들은 트럼프 대통령이 제안을 전면 거부하지는 않았지만, 이란의 진정성과 핵심 요구 사항을 수용할 의지에 대해 의구심을 표명했다고 전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핵심 요구 사항은 이란의 핵 농축 활동 중단과 핵무기 개발 포기입니다. 이 관계자들은 미국이 이란과 협상을 계속할 것이며, 백악관이 향후 며칠 내에 역제안을 내놓을 가능성이 있다고 시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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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A一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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