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뉴스는 5월 11일 이데일리를 인용해 한국금융안전연구원(FSI)이 스마트 계약 전용 보안 검증 도구를 개발하고 스마트 계약 검증 시스템 구축, 디지털 자산 전문가 양성 등 3대 사업을 추진한다고 발표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검증 도구는 토큰화된 증권, 스테이블코인 등 디지털 자산 서비스의 스마트 계약에서 발생하는 주요 취약점을 자동으로 탐지하며, 특히 재진입 공격, 접근 위반 오류, 담보 검증 누락 등 금융 서비스 분야의 고위험 취약점에 중점을 둡니다. 또한 국내 금융 규제 환경에 맞춰 맞춤형 검사 기준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할 예정입니다.
금융보안연구소는 스마트 계약 개발, 배포 및 운영의 전 과정을 포괄하는 검증 절차 및 표준을 개발하고, 회원사를 위한 "스마트 계약 보안 가이드"를 발간하며, 세미나, 협상 그룹 등을 통해 스마트 계약 보안에 대한 전문 지식을 공유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