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ews는 5월 21일 닛케이 아시안 리뷰의 보도를 인용하여, 가와사키 중공업이 엔비디아와 협력을 강화하여 '물리 인공지능(Physical AI)' 기술을 공동 개발하고 미국에 로봇 연구개발 센터를 설립할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양사는 엔비디아의 시뮬레이션 및 디지털 트윈 기술을 활용하여 가상 환경에서의 로봇 훈련 및 검증 기능을 강화하고, 실제 현장 적용을 가속화할 예정입니다. 또한, 엔비디아의 시뮬레이션 플랫폼은 현재 개발 중인 가와사키 중공업의 사족 로봇 '코를레오(Corleo)'에 적용되어 동작 제어, 자율 주행 및 환경 적응성을 최적화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가와사키 중공업과 엔비디아는 물리적 인공지능(AI) 발전을 위해 협력하고 있으며, 미국에 로봇 센터를 설립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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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A一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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