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당, 단일 주식 레버리지 ETF 규제 강화 요구, 필요시 추가 조치 마련

PANews 7월 21일 소식, 신랑재경이 한국 《서울경제일보》를 인용한 보도에 따르면, 20일 한국 더불어민주당은 금융위원회(FSC)에 단일주식 레버리지 ETF에 대한 중점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필요시 보완 조치를 마련할 것을 촉구했다. 이날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의원들은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금융위원회와 당정 간담회를 열고 이억원(Lee Eok-won) 금융위원장 등 관계자로부터 업무 보고를 받았다. 국회 정무위원회 여당 간사인 박상혁(Park Sang-hyuk)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회의 후 기자들에게 “금융위원회가 지난 목요일 발표한 관련 조치에 대해 보고했다. 의원들은 감독 당국이 시장 모니터링과 상황 판단을 더욱 강화하고, 필요하다면 추가 보완 조치를 검토해야 한다고 전반적으로 요구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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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A一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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