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ews 7월 28일 소식,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국 경찰이 유정복 전 인천시장의 자택 및 인천시청 총무과 사무실을 압수수색해 6·3 지방선거 기간 중 ‘가상자산 은닉’ 혐의를 수사하고 있다. 경찰은 유정복과 그의 아내를 소환 조사했으며, 신고자인 현 인천시장 박찬대 측 인사도 조사했다. 유정복 부부는 보유 중이던 21,000개의 가상자산(구체적인 종목은 공개되지 않음)을 해외 거래소로 이체하고, 지방선거 후보자 재산 신고에서 고의로 누락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인천시장 선거대책위원회는 선거 10여 일 전 경찰에 고발했으며, 인천시선거관리위원회도 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발장을 제출했고, 선거 전날(6월 2일) 유정복이 신고한 재산이 실제보다 약 7,800만 원 적다고 판단해 정정 공고를 요구했다.
한국 경찰, 전 인천시장 자택 압수수색…가상자산 은닉 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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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A一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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