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ews 9월 16일 보도, 한국 KOSPI 지수 9월 일평균 거래대금이 20조 6000억 원(약 150억 달러)으로 감소하며 2026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으며, 5월과 6월 최고치를 기록한 달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했습니다. 8월 해당 데이터는 25조 7700억 원이었습니다. 올해 초 AI 열기가 개인 투자자 매수를 촉진하며 지수를 사상 최고치로 끌어올렸으나, 7월 수익률에 대한 의문이 22%의 매도세를 유발했고, 이후 지수는 반등했지만 7000선을 안정적으로 방어하지 못했습니다.
9월 14일 기준, KOSPI와 KOSDAQ 합산 시가총액은 한 달 만에 212조 6000억 원 증발했으며, 6월 22일 최고치 대비 누적 24.66% 하락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고점 대비 30.1%와 39.3% 하락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