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SMC, 머스크의 Terafab 협력 논의에서 칩 생산 운영 통제권 고수

PANews 10월 15일 소식, TSMC가 일론 머스크의 Terafab 프로젝트와 협력을 위한 협의를 진행 중이지만, TSMC는 어떤 협력 방안에서도 칩 생산의 운영 통제권을 반드시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TSMC가 머스크의 야심찬 칩 제조 계획에 참여할지 묻는 질문에 TSMC CEO C.C. 웨이는 회사가 반드시 팹 운영을 담당해야 한다고 밝혔다. 앞서 머스크는 지난주 TSMC가 기껏해야 생산능력을 임대할 수 있을 뿐 공장의 생산 운영을 담당할 수는 없다고 말한 바 있다. C.C. 웨이는 컨퍼런스콜에서 “우리는 여전히 논의 중이다. 다만 강조하고 싶은 것은, 팹은 반드시 TSMC가 운영해야 한다는 점이다”라고 말했다. TSMC가 공장 운영에 참여할 수 있다는 외부 추측에 대해 머스크는 앞서 Terafab은 전적으로 자사 계열사가 운영을 담당할 것이라고 밝혔다. 양측이 협의 중임을 확인한 것 외에 현재 양측 모두 잠재적 협력 방안의 구체적인 조건을 공개하지 않았다.

TSMC(TSM.N)는 오늘 앞서 열린 실적 발표회에서 “우리는 고객이 생산능력을 전대하는 것을 허용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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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A一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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