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현물 ETF 지난주 2억 2,900만 달러 순유출, 블랙록 IBIT 1억 6,500만 달러로 1위

PANews 10월 19일 소식, SoSoValue 데이터에 따르면 지난주 거래일(미 동부시간 10월 12일~10월 16일)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2억 2,900만 달러가 순유출됐다.

지난주 순유출이 가장 많았던 비트코인 현물 ETF는 블랙록(Blackrock) ETF IBIT로, 주간 순유출은 1억 6,500만 달러였으며 현재 IBIT의 누적 순유입은 655억 7,000만 달러에 달한다. 그다음은 피델리티(Fidelity) ETF FBTC로, 주간 순유출은 6,027만 9,700달러였으며 현재 FBTC의 누적 순유입은 104억 5,000만 달러에 달한다.

지난주 순유입이 가장 많았던 비트코인 현물 ETF는 모건스탠리 ETF MSBT로, 주간 순유입은 666만 9,900달러였으며 현재 MSBT의 누적 순유입은 7억 6,900만 달러에 달한다.

본문 작성 시점 기준, 비트코인 현물 ETF의 총 자산 순가치는 1,042억 9,000만 달러이며, ETF 순자산 비율(비트코인 총 시가총액 대비 비중)은 6.35%에 달하고, 누적 순유입은 이미 568억 8,000만 달러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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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A一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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