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가: 바이낸스 개인투자자 BTC 유입량 6개월래 최고치, 고래 예치량은 지속 감소

PANews 10월 26일 소식, 분석가 Darkfost가 글을 통해 BTC가 8만 달러 고지를 굳건히 지키면서 개인투자자 자금 유입량이 6개월래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지적했다. 비트코인 자금 흐름 분석에 따르면 현재 '고래'(대형 보유자)와 개인투자자의 행보는 정반대다.

개인투자자의 경우 바이낸스로 유입되는 자금이 크게 급증하고 있다. BTC가 수 주 연속 8만 달러 위에 머무르면서 소액 보유자들의 예치액이 6개월 이래 최고 수준에 도달했다. 30일 누적 데이터 기준으로 이 수치는 55억 달러에서 107억 5천만 달러로 치솟았다. 반면 '고래'는 최근 두 달간 바이낸스에 예치하는 BTC 수량이 계속 감소해 8월 말 59억 달러에서 현재 38억 달러로 줄었으며, 서둘러 진입하려는 기미가 전혀 없다.

분석은 개인투자자들이 이번 반등을 매도(출회) 창구로 보는 듯한 반면, 고래는 인내심을 유지하며 아직 대규모 분배 조짐이 없다고 지적했다. 양측의 행보 분화는 지속적인 주목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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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A一线

이 내용은 시장 정보 제공만을 목적으로 하며, 투자 조언을 구성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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