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 핀테크 위크 x 스타트업HK 2026: '금융+', 'AI+' 및 글로벌 확장 3대 성장 엔진에 초점

국가 '15차 5개년 계획'과 《홍콩특별행정구 경제 및 사회 발전 제1차 5개년 계획(2026~2030년)》(이하 《홍콩 제1차 5개년 계획》)이 동시에 추동하는 가운데, 홍콩 핀테크 위크 x 스타트업HK 2026은 금융 역량 강화, 기술 혁신, 글로벌 확장이라는 3대 지속 성장 엔진에 초점을 맞춘다. 행사는 금융서비스·재무국, 상무경제발전국 및 인베스트 홍콩이 주최하고, 홍콩금융관리국, 증권선물사무감독위원회 및 보험업감독국이 공동 주최한다.

금융서비스·재무국(財經事務及庫務局)은 인베스트 홍콩(投資推廣署)과 함께 10월 23일 기자회견을 열고 홍콩 핀테크 위크 x 스타트업HK 2026의 세부 내용을 발표했다. 행사는 11월 2일부터 6일까지 열리며, 120개 이상 경제권에서 온 4만 5,000명 이상의 참가자, 1,000명 이상의 연사, 800개 이상의 전시 기관 및 스타트업, 그리고 중국 본토와 해외 시장에서 온 30개 이상의 대표단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국가의 '15차 5개년 계획'과 《홍콩특별행정구 경제 및 사회 발전 제1차 5개년 계획(2026~2030년)》(이하 《홍콩 제1차 5개년 계획》)이 동시에 추동하는 가운데, 홍콩 핀테크 위크 x 스타트업HK 2026은 금융 역량 강화, 기술 혁신, 글로벌 확장이라는 3대 지속 성장 엔진에 초점을 맞춘다. 행사는 금융서비스·재무국, 상무경제발전국(商務及經濟發展局) 및 인베스트 홍콩이 주최하고, 홍콩금융관리국, 증권선물사무감독위원회 및 보험업감독국이 공동 주최한다.

(왼쪽부터) 인베스트 홍콩 부청장 양한경(梁瀚璟), 보험업감독국 정책및규제부 인슈어테크팀장 양숙민(楊淑敏), 홍콩금융관리국 수석 핀테크 총괄 주혜강(周惠強), 금융서비스·재무국장 허정우(許正宇), 인베스트 홍콩 청장 유개선(劉凱旋), 증권선물사무감독위원회 중개기관부 총괄🖃핀테크팀장 황낙흔(黃樂欣), 홍콩거래소·청산소 그룹 최고기술총괄 서경강(徐慶強), 그리고 인베스트 홍콩 스타트업 대행 총괄 여진용(呂縉勇)이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금융+'가 글로벌 혁신 플랫폼을 뒷받침한다

홍콩은 최신 《글로벌 금융센터 지수》에서 아시아태평양 1위를 차지했고, 글로벌 핀테크 허브 순위에서도 1위를 수성하며 '금융+' 발전을 추진할 탄탄한 기반을 갖추고 있다. 깊이 있는 자본시장과 국제적 연결성을 바탕으로 금융과 기술이라는 두 엔진의 우위를 결집하고 있다. 건실한 금융 생태계는 혁신 발전을 위한 자금을 공급하고, 기술 혁신은 금융 서비스의 전환과 업그레이드를 지속적으로 추동하며 새로운 성장 동력을 열어가고 있다.

금융서비스·재무국장 허정우(許正宇)는 "《홍콩 제1차 5개년 계획》과 《시정 보고서》가 그려낸 홍콩의 미래 발전 청사진에 맞춰, 올해 홍콩 핀테크 위크는 '핀테크 허브, 세계를 연결하고 미래를 창조한다'는 전향적인 주제로 열린다. 홍콩이 글로벌 핀테크 분야에서 선두에 있다는 것은 구호가 아니라 이미 국제 무대에서 충분히 입증된 사실이다. 세계 최고 수준의 국제금융센터 중 하나이자 아시아의 선도적 역량으로서 홍콩은 핀테크 역량을 꾸준히 확장해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정부가 이번 행사를 통해 홍콩의 핀테크 역량으로 금 및 원자재(commodities) 개발을 추진해 국제 시장과 아시아의 유동성을 연결하는 방안을 국제사회에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금융서비스·재무국장 허정우(許正宇)가 기자회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홍콩은 'AI+' 발전 전략을 전방위로 추진하며 인공지능과 다양한 산업의 심층 융합을 이끌고, 혁신 성과의 상용화와 대규모화에 유리한 국제 플랫폼을 구축하는 데 힘쓰고 있다. 5,200여 개 스타트업으로 구성된 활기찬 혁신기술 생태계와 개발 중인 노던 메트로폴리스(北部都會區)를 바탕으로 홍콩은 혁신기술 기업에 새로운 글로벌 성장 공간을 열어주고 있다. 동시에 세계 1위 '선전—홍콩—광저우' 기술 클러스터는 연구개발, 인재, 자금, 산업이 혁신과 사업 확장을 추동하는 우위를 잘 보여준다.

홍콩 핀테크 위크 x 스타트업HK 2026에 맞춰 글로벌 패스트트랙(Fast Track) 프로그램은 올해도 고성장 스타트업과 스케일업 기업에 플랫폼을 제공하며 기술 상용화와 국제 시장 확장을 앞당긴다. 올해 프로그램에는 홍콩, 중국 본토, 아시아 기타 지역, 유럽, 북미, 중동, 아프리카 및 오세아니아에서 700건이 넘는 신청이 접수됐다.

금융 역량 강화와 기술 혁신, 기업의 글로벌 사업 확장을 이끈다

기업들이 해외 시장 개척에 적극 나서면서 홍콩은 기업이 국제 시장으로 나아가는 신뢰할 수 있는 출발점이 되고 있다. 홍콩은 《아시아 도시 국제화 지수 2026》에서도 1위를 수성하며 국제적 연결성, 비즈니스 네트워크 및 시장 연계 측면의 우위를 보여주고, 기업의 글로벌 사업 확장과 크로스보더 파트너십 구축에 유리한 조건을 제공한다.

인베스트 홍콩 청장 유개선(劉凱旋)은 "홍콩 핀테크 위크 x 스타트업HK가 두 번째 10년에 접어든 시점에 《홍콩 제1차 5개년 계획》과 2026년 《시정 보고서》가 홍콩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올해 행사는 '금융+', 'AI+' 및 기업의 '해외 진출'이라는 3대 엔진에 초점을 맞춰, 혁신과 경제 발전을 추진하고 산업 전환을 촉진하며 기업의 다양한 해외 시장 진출을 지원하려는 홍콩의 전략 방향을 반영한다. 홍콩은 이 세 가지 힘을 연결할 수 있으며, 올해 행사는 글로벌 혁신가, 투자자 및 기업을 결집해 기업의 국제화 속도를 높이고 새로운 기회를 포착할 것"이라고 말했다.

인베스트 홍콩 청장 유개선(劉凱旋)이 기자회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홍콩이 아시아 선도의 양방향 투자 플랫폼으로서의 지위를 더욱 공고히 하면서, 올해 행사에는 30개 이상의 대표단이 참가한다. 베이징, 장쑤, 상하이, 선전, 주하이 등 중국 본토 도시는 물론 북미, 유럽, 걸프아랍국가협력위원회(GCC) 지역, 동남아국가연합(ASEAN), 중앙아시아 및 기타 신흥 시장의 대표단도 포함된다. 이들 대표단의 적극적인 참여는 기업이 국제 시장에 진출할 때 아시아에서 가장 선호되는 플랫폼으로서 홍콩이 지닌 매력을 다시금 입증한다.

중량급 글로벌 리더들 참석

홍콩 핀테크 위크 x 스타트업HK 2026 메인 포럼은 11월 2일부터 3일까지 홍콩 컨벤션전람중심(香港會議展覽中心)에서 열리며, 정책 및 전망 포럼, AI 및 첨단기술 포럼, 디지털 자산 및 Web3 포럼, 금융 AI 포럼, 글로벌 혁신기술·지혜중국(全球科創‧智匯中國) 포럼, 인슈어테크 및 헬스테크 포럼, 그린테크 포럼, 창업가 및 벤처캐피털 포럼, 테크 빌더 포럼, 크리에이터 포럼 등 10개의 테마 포럼이 마련된다. 메인 포럼의 주요 연사 명단은 다음과 같다:

홍콩특별행정구 정부 및 규제기관:

  • 행정장관 이가초(李家超);
  • 재정사무국장(財政司司長) 진무파(陳茂波);
  • 금융서비스·재무국장 허정우(許正宇);
  • 상무경제발전국장 구응화(丘應樺);
  • 금융서비스·재무국 부국장 진호렴(陳浩濂);
  • 혁신기술산업국 부국장 장만리(張曼莉);
  • 환경생태국 부국장 황숙한(黃淑嫻);
  • 홍콩금융관리국 총재 여위문(余偉文);
  • 증권선물사무감독위원회 행정총재 양봉의(梁鳳儀);
  • 보험업감독국 행정총감 장운정(張雲正); 및
  • 인베스트 홍콩 청장 유개선(劉凱旋).

글로벌 정책 지도자:

  • 전 국제결제은행(BIS) 사무총장 아구스틴 카르스텐스(Agustín Carstens);
  • 영국 금융행위감독청(FCA) 의장 구달례(歐達禮);
  • 키르기스 공화국 대통령 특별대표, 키르기스 공화국 주유엔 대표, 탐치 특별금융투자구 관리위원회 제1부의장 아야즈 바에토프(Ayaz Baetov);
  • 파키스탄 국무장관🖃파키스탄 가상자산감독청 의장 빌랄 빈 사키브(Bilal Bin Saqib);
  • 프랑스 중앙은행 제1부총재 드니 보(Denis Beau); 및
  • 주중 모나코 대사 마사송(馬思頌).
  • AIA 홍콩 및 마카오 최고경영자 풍위창(馮偉昌);
  • BAI 캐피털 창업자 겸 매니징 파트너 용우(龍宇);
  • 스탠다드차타드 그룹 최고경영자 온탁사(溫拓思);
  • 홍콩이공대학 인공지능시스템 석좌교수 조량량(曹亮亮);
  • Onafriq 창업자🖃최고경영자 다레 오쿠주(Daré Okoudjou);
  • 춘화캐피털그룹 창업자·회장🖃최고경영자 후쭈류(胡祖六) 박사;
  • HSBC 그룹 최고경영자 애교지(艾橋智);
  • 샤오마즈싱(小馬智行) 창업자 겸 최고경영자 팽군(彭軍);
  • 프랭클린템플턴 최고경영자 장려아(莊麗雅);
  • 프루덴셜 홍콩 최고경영자 임지강(林智剛);
  • 남방과기대학 교수 마조원(馬兆遠);
  • 홍콩거래소·청산소 최고운영책임자 유벽인(劉碧茵); 및
  • 중국은행 부회장🖃행장 장휘(張輝).
  • 사진 설명 (앞줄 왼쪽 두 번째부터) 인베스트 홍콩 부청장 양한경(梁瀚璟), 보험업감독국 정책및규제부 인슈어테크팀장 양숙민(楊淑敏), 홍콩금융관리국 수석 핀테크 총괄 주혜강(周惠強), 금융서비스·재무국장 허정우(許正宇), 인베스트 홍콩 청장 유개선(劉凱旋), 증권선물사무감독위원회 중개기관부 총괄🖃핀테크팀장 황낙흔(黃樂欣), 홍콩거래소·청산소 그룹 최고기술총괄 서경강(徐慶強), 인베스트 홍콩 스타트업 대행 총괄 여진용(呂縉勇), 그리고 (뒷줄 왼쪽부터) 앤트디지털테크놀로지 선임고문 진완진(陳婉真), 화샤펀드(홍콩) 이사🖃상품 및 전략 총괄 하예(何蕊), 씨티은행 홍콩 디지털뱅킹부 및 신용카드대출영업 총괄 호위현(胡偉賢), 중국은행(홍콩) 개인금융 및 자산관리업무 디지털화 총괄 이빈(李濱), HSBC 그룹 혁신 및 디지털 파트너십 총괄 박양(博揚), 스탠다드차타드 홍콩 기업 및 투자은행업무 대중화·북아시아 총괄 황흔이(黃欣怡), 딜로이트 금융서비스업 홍콩 지역 총괄 파트너 호위걸(胡偉傑), 대상은행(大象銀行) 최고준법책임자 담하기(譚夏琪), 그리고 위중은행(微眾銀行) 디지털금융사업부 총괄🖃위중과기(微眾科技) 크로스보더 테크서비스 총괄 범유(范帷)가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메인 포럼 외에도 참가자는 행사 기간 홍콩과 웨강아오 대만구(광둥-홍콩-마카오 대만구)에서 교류, 비즈니스 매칭 및 커뮤니티 행사에 참여할 수 있다. 올해 대표적인 행사 중 하나는 이틀 일정의 '대만구 기업 혁신 투어'로, 참가자가 세계에서 가장 역동적인 혁신 생태계 중 하나인 선전을 직접 찾아볼 수 있게 한다.

행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www.fintechweek.hk를 방문하고 아래 공식 소셜미디어 계정을 팔로우하면 확인할 수 있다:

인베스트 홍콩 소개

인베스트 홍콩은 홍콩특별행정구 정부 산하에서 투자 촉진을 전담하는 기관으로, 홍콩에 설립하거나 사업을 확장하려는 기업에 맞춤형·비밀 유지·무료 지원을 제공하는 한편 기업이 홍콩을 대외 투자 플랫폼으로 활용하도록 돕는다. 이 기관은 업종별 맞춤 조언을 제공하고 관련 정부 부서 및 전문 서비스 기관과의 협력을 조율하며, 지속적인 후속 서비스를 제공해 양방향 투자와 비즈니스의 지속적인 성장을 촉진한다. 자세한 내용은 기관 웹사이트 https://www.investhk.gov.hk에서 확인할 수 있다.

미디어 문의

Winnie Li

+852 2837 4758

Winniekw.li@edelman.com

Derrick Kwan

+852 2837 4718

Derrick.Kwan@edelm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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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活动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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