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ews 10월 30일 보도에 따르면, 한국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DAXA)는 「특정금융정보법」 위반 및 미신고 가상자산 영업 혐의로 Eizis Ventures, TetherMax, SuperTrust를 신고했다. 한국 금융정보분석원(FIU)은 이어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에 TetherMax와 SuperTrust의 국내 접속 차단을 요청했으며, Eizis Ventures는 독립 웹사이트나 모바일 앱이 없어 차단 대상에서 제외됐다.
현행법상 미신고 가상자산 영업은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으며, 해외 영업자가 한국인을 대상으로 영업하는 경우에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이번 조치로 수사기관에 통보된 미신고 가상자산 영업자는 47곳으로 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