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외교부, 북한 연루 바이낸스 해킹 사건에 "관련 상황 파악 못 해"

PANews 11월 2일 보도에 따르면, 중국펀드보(中國基金報)는 외교부 대변인 마오닝이 정례 기자회견에서 연합뉴스 질문에 답하며, 미국 측이 북한이 세계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를 공격해 약 63억 달러 상당 자산이 탈취됐다고 주장한 데 대해 중국은 "상황을 파악하지 못했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앞서 미국 연방수사국(FBI)은 10월 31일 관련 혐의를 발표했고, 트럼프도 사실로 확인될 경우 북한 측과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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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A一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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