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금융위, 바이낸스 도난 사건 관련 거래소 긴급 소집…콜드월렛 비율 확대 요구

PANews 11월 2일 소식, 한국 매체 Bizwatch 보도에 따르면 한국 금융위원회는 11월 2일 바이낸스 도난 사건과 관련해 금융감독원, 금융보안원, 디지털자산거래소 공동협의체(DAXA) 및 국내 주요 가상자산 거래소를 긴급 소집해 회의를 열고, 각 거래소의 IT 시스템 접근 통제, 핫월렛 등 월렛 자산 이체의 승인 및 서명 체계, 관리자 권한 관리 실태를 중점 점검했다.

금융위원회는 각 거래소에 콜드월렛 보유 비율을 높이고, 자산 유입·유출을 실시간 모니터링하며, 비상 대응 인력을 추가 배치하고, 준비금을 추가 적립할 것을 요구했다.

앞서 바이낸스 핫월렛은 10월 30일 약 63억 달러 상당의 자산이 무단으로 이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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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A一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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