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해킹 이후, 미 국무부 "각국 협력해 북한 사이버 위협 대응해야"

PANews 11월 8일 소식,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미국 국무부 대변인은 바이낸스 해킹 사건에 대해 서면으로 답변하며 각국 정부가 협력해 북한의 사이버 활동에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고, 모든 유엔 회원국이 기존 대북 제재를 이행해 북한이 무기 프로그램 자금을 조달하는 것을 막을 것을 촉구했다. 이 대변인은 조율된 일방 제재가 무기 확산 자금 흐름을 차단하는 강력한 도구라고 말했으나, 조사 결과를 한국과 공유했는지 또는 추가 제재와 관련해 양자 협의를 진행했는지는 밝히지 않았다. 앞서 미국 FBI는 이번 해킹 사건의 배후로 북한 해커를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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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A一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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