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 디지털, 비트고 인수 조건 변경... 신규 발행 보통주 3380만 주→4480만 주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마이크 노보그라츠(Mike Novogratz) 갤럭시 디지털 최고경영자(CEO)가 31일(현지시간) 실적 컨퍼런스 콜에서 암호화폐 커스터디 업체 비트고(Bitgo) 인수 조건이 변경됐다고 밝혔다. 갤럭시 디지털은 인수 관련 비트고 주주들에게 신규 발행 보통주 3380만 주가 아닌 4480만 주를 지급하게 된다. 현금은 기존 그대로 2.65억 달러가 지급될 예정이다. 마이크 노보그라츠는 "인수가 올해 안에 완료될 것으로 예상된다"며 "나스닥 상장 역시 계속 노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공유하기:

작성자: CoinNess

이 내용은 시장 정보 제공만을 목적으로 하며, 투자 조언을 구성하지 않습니다.

PANews 공식 계정을 팔로우하고 함께 상승장과 하락장을 헤쳐나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