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집권당은 스테이블코인 발행사가 최소 약 350만 달러의 자본금을 보유하도록 요구하는 '디지털자산 기본법'을 최종 확정했습니다.

PANews는 1월 28일 한국 언론을 인용해 더불어민주당이 가상화폐 시장 규제 법안의 명칭을 '디지털자산 기본법'으로 확정하고 설 연휴 전에 제출할 계획이라고 보도했습니다. 또한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의 최소 법정자본금을 50억 원(약 350만 달러)으로 정하는 데에도 합의했습니다. 그러나 한국은행의 권한 범위 및 주요 주주 지분 제한 등 민감한 사안은 정책위원회와의 추가 협의를 거쳐 확정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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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A一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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