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 ISE는 IBIT 옵션의 미결제약정 한도를 100만 계약으로 늘리는 것을 제안했습니다.

PANews는 11월 27일, 연방공보(Federal Register)와 여러 분석가들의 발표에 따르면 나스닥 ISE(Nasdaq ISE)가 블랙록(BlackRock)의 비트코인 ​​현물 ETF인 IBIT의 옵션 미결제약정 한도를 25만 계약에서 100만 계약으로 상향 조정하는 방안을 제안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한도는 2025년 7월에 2만 5천 계약에서 상향 조정된 바 있습니다. 분석에 따르면 이 제안은 세 가지 중요한 신호를 보내고 있습니다.

  1. 수요 급증 : ISE는 IBIT 옵션에 대한 수요가 2025년에도 계속 증가할 것이며, 현재의 상한선이 대규모 기관 활동을 제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2. 비트코인은 '엘리트' 자산 대열에 합류했습니다 . 100만 주 보유 한도는 EEM 및 FXI와 같은 글로벌 시스템 ETF에만 적용되며, 이는 비트코인이 핵심 거시 자산으로 간주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3. 수십억 달러 규모의 헤지 능력 확보 : 현재 2만 5천 건의 계약 한도는 약 1억 2,500만 달러의 헤지 포지션만 지원하며, 이는 국부펀드나 연기금과 같은 기관의 수요를 충족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합니다. 이 제안이 통과되면, 이들 기관은 10억 달러를 초과하는 옵션 헤지 능력을 확보할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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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A一线

이 내용은 시장 정보 제공만을 목적으로 하며, 투자 조언을 구성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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