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티오피아 중앙은행 "암호화폐 거래, 불법행위 해당"

에티오피아 중앙은행(NBE)이 암호화폐 거래는 여전히 불법행위에 해당한다고 밝혔다고 크립토포테이토가 전했다. NBE는 최근 성명에서 "자국 화폐는 비르(Birr)이며, 법률에 따라 모든 금융 거래에 비르를 이용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암호화폐가 비공식 금융거래와 자금세탁에 사용되고 있는데, 이를 포착 시 당국에 신고해달라"고 덧붙였다.
공유하기:

작성자: CoinNess

이 내용은 시장 정보 제공만을 목적으로 하며, 투자 조언을 구성하지 않습니다.

PANews 공식 계정을 팔로우하고 함께 상승장과 하락장을 헤쳐나가세요
PANews APP
비텐서 공동 창업자: 비트코인의 해시율은 세계 최고 슈퍼컴퓨터 100대의 해시율을 합친 것보다 60만 배 이상 높습니다.
PANews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