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드 글로리 뱅크 CEO “미 규제당국, 암호화폐 수탁 맡은 은행 압박”

폭스비즈니스 기자 엘리노어 테렛에 따르면 디뱅킹 문제 해결을 위해 지난 2022년 설립된 올드 글로리 뱅크(Old Glory Bank) CEO 마이크 링(Mike Ring)이 미국 상원이 개최한 디뱅킹(de-banking, 은행들이 암호화폐 관련 계좌를 일방적으로 동결하는 관행) 청문회에 참석해 “그간 규제 당국은 암호화폐 수탁기관 역할을 하는 은행을 질식시키고 예금 서비스에 대한 수요를 막기 위해 연방예금보험공사(FDIC) 및 증권거래위원회(SEC) 등 여러 기관과 협력했다. FDIC가 지난 2022년 관련 규제안 FIL-16-2022을, SEC가 같은해 SAB 121을 동시에 발표한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고 증언했다. 앞서 새로 지도부를 꾸린 FDIC는 과거 암호화폐 관련 서비스에 참여했거나 참여하려 했던 은행을 감시했다는 내용의 문서를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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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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