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룸버그 ETF 애널리스트 "사토시 = 할 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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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 인텔리전스의 ETF 담당 에릭 바르튀나스 애널리스트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내 영역 밖의 일이지만, 내가 지금까지 듣고 본 모든 것을 바탕으로 볼 때 할 피니가 사토시(사토시 나카모토, 비트코인 창시자)"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할 피니가 지난 1993년 현재의 NFT와 유사한 개념을 설명한 내용을 공유했다. 지난 2014년 사망한 개발자 할 피니는 최초로 비트코인을 송금받았으며, 사토시 나카모토를 제외하고는 가장 먼저 비트코인을 채굴했다. 또한 2008년~2009년 사토시 나카모토와 초기 비트코인과 관련해 다수의 메일을 주고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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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PA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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