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E 비트코인 선물 월물 가격, 현물 대비 3.36% 낮아...사상 최대 '역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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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22일(현지시간) 기준 미국 시카고상품거래소(CME) 비트코인 선물 월물 가격이 현물가 대비 3.36% 낮은 가격에 거래되며 CME 비트코인 선물 출시 후 데이터가 기록되기 시작한 2020년 1월 이후 가장 큰 폭의 역프리미엄(현물 대비 할인율)을 기록했다. 이와 관련 암호화폐 리서치 업체 아케인리서치(Arcane Research)는 "CME에서 거래되는 BTC 선물 중 만기가 가장 빠른 월물의 가격 동향을 지난 1개월간 주시해왔다. CME 비트코인 선물은 지난 2017년 12월 출시됐으며, 종전 최대 역프리미엄은 대규모 숏스퀴즈가 발생했던 2021년 7월 21일에 기록한 2.39%다. 프로쉐어스 비트코인 전략 ETF(BITO)가 8월 만기 월물 계약에 투입된 자금을 만기 기간이 더 긴 계약으로 옮기면서 하방 압력이 발생했을 수 있다. 전날 BITO는 8월물 CME 비트코인 선물에서 1,000 계약을 이전하는 거래를 체결했으며, 오는 금요일까지 3,000 개의 계약을 추가 이전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코인마켓캡 기준 BTC는 현재 0.40% 오른 21,424.92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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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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