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븐코인 해시레이트, 일주일 전보다 203%↑...이더리움 머지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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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트코인 마이닝풀 2마이너(2Miners) 데이터에 따르면, 작업증명(PoW) 기반 레이어1 블록체인 레이븐코인(RVN) 해시레이트가 오늘 한때 10.99TH/s를 기록하며 일주일 전(3.62TH/s)보다 약 203% 상승했다. 역대 최고 해시레이트다. 이는 이더리움(ETH) 머지(PoS)로 인한 PoW 채굴자들의 해시레이트 이동 영향으로 해석된다. 앞서 이더리움 네트워크 최대 채굴풀 이더마인(Ethermine)은 PoW 기반 ETH 채굴 중단을 공지하며 기존 ETH 채굴자들에게 ETC, RVN, ERGO, BEAM 풀로 해시레이트를 옮기는 것을 권장한 바 있다. 코인마켓캡 기준 RVN은 현재 8.39% 내린 0.06322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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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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