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암호화폐' 美법무장관 지명자 전격 사퇴... 성매수 논란

This article is not available in the current language yet. Showing the original version.
연합뉴스에 따르면 트럼프 집권 2기 법무부 장관으로 지명된 맷 게이츠 전 하원의원이 과거 미성년자 성매수 의혹 등으로 인준이 불투명해지자 21일(현지시간) 전격 사퇴했다. 그는 자신의 X를 통해 "내 인준이 트럼프-밴스 정권 인수의 중대 과업에 방해가 되고 있는게 분명하다. 정치권 실랑이를 오래 끌며 불필요하게 낭비할 시간이 없다. 트럼프 법무부는 취임 첫날부터 자리 잡고 준비돼야 한다"며 사퇴 의사를 밝혔다. 그는 올해 6월 비트코인으로 연방 소득세 납부 허용 법안을 발의하는 등 친암호화폐 인사로 분류되는 인물이다.
Share to:

Author: CoinNess

This content is for market information only and is not investment advice.

Follow PANews official accounts, navigate bull and bear markets togeth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