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법원, ‘사토시 사칭’ 크레이그 라이트에 징역 1년 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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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처구루 x 계정에 따르면, 영국 항소법원은 자칭 비트코인 창시자 크레이그 라이트에게 징역 1년의 실형을 선고했다. 앞서 라이트는 비트코인 백서의 저작권을 주장하며 소송을 제기했으나, 올해 3월 영국 고등법원은 라이트가 비트코인 창시자가 아니며 백서를 작성하지 않았다고 판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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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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