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美 실업률 유지 시 BTC $15만까지 상승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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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호들에 따르면 인투더크립토버스 설립자인 벤자민 코웬(Benjamin Cowen)이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음주 발표될 미국의 고용 데이터가 향후 몇 달 간의 BTC 가격을 좌우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그는 "오는 2월 7일(현지시간) 발표되는 미국 실업률이 지난달과 비슷한 4.1~4.2% 수준을 유지한다면 BTC가 강세 전환할 수 있다. 최소 12만 달러에서 최대 15만 달러까지 상승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이어 "올해 2월 또는 3월에 랠리가 펼쳐질 경우 BTC가 몇 달 안에 사이클 최고가에 도달할 가능성이 있다. 지난 사이클의 최고가는 2021년 4월에 형성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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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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