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엔개발계획 "암호화폐 실생활 적용 방법 모색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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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뉴스에 따르면 유엔개발계획(UNDP)의 아시아태평양 국장 칸니 위그나라자(Kanni Wignaraja)가 블로그를 통해 "암호화폐, CBDC(중앙은행 발행 디지털 화폐), 스테이블코인을 실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을 모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시가총액(시총)이 지난해 12월 기준 3조9000억 달러를 기록했다. 이처럼 막대한 규모의 자본 풀을 감안할 때, 교육, 의료, 기술 개발 등에 이를 사용할 수 있다면 인류의 삶이 더 편리해질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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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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