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복현 금감원장 "올해 두나무 검사 예정···미비점 개선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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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복현 금융감독원장이 업비트 대상 연내 추가 검사를 예고했다고 디센터가 전했다. 이 원장은 5일 증권사 최고경영자(CEO) 간담회 후 브리핑에서 "두나무는 자금세탁방지(AML)의 기본인 개인신원확인 4등 여러 절차 미비로 (검사가) 불가피한 측면이 있다. 지금 거래소 한 군데를 검사 중인데 최대한 빨리 정리되는 대로 업비트 검사를 착수하려고 준비 중"이라고 말했다. 앞서 금융위원회 금융정보분석원(FIU)은 두나무에 3개월간 신규 가입고객 가상자산 입출고를 제한하는 제재를 통보한 바 있다. 두나무는 이에 불복해 행정소송을 제기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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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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