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BTC 투심 '극단적 공포' 지속, 추세 반전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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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데스크가 "비트코인 공포·탐욕 지수가 최근 '극단적 공포' 단계를 지속하고 있다. 장기간 극단적 공포 단계가 지속된다면 비트코인 가격은 반등할 수 있으며, 과거 유사한 패턴이 나타났을 때 BTC는 100% 상승을 기록한 바 있다"고 분석했다. 이와 관련 크로노스리서치 CIO 빈센트 리우는 "비트코인 공포·탐욕 지수가 극단적 공포로 떨어진 것은 2024년 9월 이후 처음이며, 당시 BTC 가격은 53,000 달러 부근이었다. 이는 사이클의 저점이기도 했다"며 "당시 비트코인 가격은 이어지는 3개월간 두 배 상승했으며, 스마트 트레이더들에게 이는 저점 매수 기회로 작용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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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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