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서 가장 많이 언급된 크립토 거물은?…3위 비탈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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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온체인 분석 플랫폼 샌티멘트가 X, 레딧, 텔레그램, 포찬(4Chan), 파캐스터, 비트코인톡 등 SNS 게시물을 분석해 가장 많이 언급된 암호화폐 인사 상위 10명을 추렸다. 1위. 사토시 나카모토: 비트코인 창시자로 아직 정체가 밝혀지지 않았다 2위. 권도형: 테라(LUNA) 및 UST 공동설립자로, 2022년 알고리즘 스테이블코인 프로젝트가 붕괴돼 수십억 달러 규모의 피해를 만들었다. 현재는 미국에서 재판을 받고 있다 3위.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 공동 창시자. 스마트 컨트랙트를 도입해 댑, NFT, 디파이의 부흥을 이끈 것으로 유명하다 4위. 저스틴 선: 트론 창시자. 워렛 버핏과 수백만 달러 상당의 점심 식사를 하는 등 마케팅에 유능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5위. 샘 뱅크먼 프리드: 2022년 금융 스캔들을 야기한 암호화폐 거래소 FTX의 설립자이자 전 CEO 6위. 로저 버: 초기 비트코인 투자자이자 비트코인캐시(BCH) 지지자로, ‘비트코인 예수’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 7위: 료시(Ryoshi): 시바이누(SHIB) 창시자. 료시는 시바이누를 출시한 뒤 종적을 감췄다 8위: 찰스 호스킨슨: 이더리움 공동 창시자이자 카르다노(ADA) 창시자 9위: 찰리 리: 비트코인 대안으로 설계된 암호화폐인 라이트코인(LTC)의 개발자 10위: 자오창펑: 글로벌 암호화폐 거래소 바이낸스의 설립자이자 전 CEO. 규제 문제로 미국에서 복역한 뒤 현재는 웹3 교육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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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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