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밈코인 지수 4개월만 90% 급락...빙하기 찾아오나"

This article is not available in the current language yet. Showing the original version.
투기성 트레이더가 빠져나가면서 밈코인 열풍이 식어가고 있다고 더블록이 보도했다. 더블록은 "디지털 자산 인덱스 개발업체 GMCI의 밈코인 지수가 지난해 12월 정점(550%)에서 올해 3월 80%까지 급락했다. 총 90% 하락한 것"이라며 "펀더멘털이 부족하고 소셜 미디어와 커뮤니티에 크게 의존하는 밈코인 특성상 변동성이 클 수밖에 없다. DOGE, SHIB, PEPE, TRUMP 등 대표 밈코인들이 투기성 트레이더가 포지션을 정리하면서 상당한 매도 압력에 직면해 있다"고 설명했다.
Share to:

Author: CoinNess

This content is for market information only and is not investment advice.

Follow PANews official accounts, navigate bull and bear markets togeth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