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트럼프 내부자 추정 주소, BTC 상승 위해 일부러 숏포지션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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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시장 주목을 받고 있는 트럼프 내부자 추정 주소가 의도적으로 숏 포지션을 공개하고 있다고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조시 맨(Josh Man)이 분석했다. 그는 "자가 청산(self-liquidation)이라는 널리 알려지지 않은 기술이 있는데, 이 주소가 사용하는 방식과 비슷하다는 느낌이 든다. 해당 주소는 자신의 숏 포지션을 청산해 시장 상승을 일으킬 수 있도록 설계하고 있다. 아마도 숏 포지션과 비슷한 규모의 롱 포지션을 동시에 가지고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 10x리서치 설립자 마르쿠스 틸렌도 "해당 주소의 포지션이 공개돼 있는 만큼 시장에서는 트럼프 내부자 추정 주소의 포지션 청산을 목적으로 하는 개인·기관들의 집단 움직임이 벌어지기도 했다. 이같은 스탑로스 헌팅(stop-loss hunting) 사례는 민주화되고 있다. 과거에는 시장 조작을 의심하는 거래소나 규제당국 조사가 있었겠지만 최근에는 즉석에서 만들어진 집단들이 이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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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CoinNess

This content is for market information only and is not investment ad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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