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 자선단체 BFI, 헬스케어·기후 이니셔티브에 $9,000만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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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폴리곤(POL) 공동 설립자 샌딥 네일왈(Sandeep Nailwal)이 설립한 블록체인 업계 중심 자선 단체 블록체인포임팩트(BFI)가 헬스케어 및 기후 회복 이니셔티브에 9,000만 달러를 기부했다. 또 BFI는 향후 헬스케어 스타트업 지원, 생물의학 연구 확대, 공중 보건 시스템 강화를 위해 추가로 2억 달러를 기부하겠다고 약속했다. 이와 관련 네일왈은 "BFI가 받은 모두 기부금은 블록체인을 통해 추적할 수 있다. 비영리 프로그램으로서 최종적 이체는 은행을 통해 진행되지만, 모든 재정 프로세스는 웹사이트에서 투명하게 공개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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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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