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연준, 4월부터 테이퍼링 속도 조절

This article is not available in the current language yet. Showing the original version.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가 성명서를 통해 경제 전망의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4월부터 테이퍼링 속도를 늦출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연방기금 금리의 목표 범위를 유지하는 것을 지지하지만, 현재 속도로 테이퍼링을 지속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연준은 2025년 경제 전망을 일부 조정했다. GDP 성장률 전망을 2.1%에서 1.7%로 하향, 실업률 전망을 4.3%에서 4.4%로 상향, PCE(개인소비지출) 전망을 2.5%에서 2.7%로 상향 조정했다.
Share to:

Author: CoinNess

This content is for market information only and is not investment advice.

Follow PANews official accounts, navigate bull and bear markets togeth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