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CB 이코노미스트 "유럽 통화 주권 강화 위해 디지털 유로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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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중앙은행(ECB) 수석 이코노미스트 필립 레인(Philip R. Lane)이 "점점 더 분열되는 지정학적 환경에서 유럽의 통화 주권을 보장하기 위해서는 디지털 유로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크립토베이직에 따르면 그는 "타국가가 통제하는 결제 시스템 및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위험이 확대되고 있다. 이러한 시스템이 국내 및 국가 간 거래 내 유로의 역할을 약화시킬 수 있다"며 "유럽의 금융 자율성을 확보하기 위해서 디지털 유로가 필수적이다. 디지털 유로는 유럽의 통화 시스템이 디지털 시대에 적응하도록 지원하는 역할만 하는 것이 아니다. 유럽이 증가하는 지정학적 분열 속에서 통화 및 금융 주권을 확보할 수 있도록 도울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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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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