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 내부자 거래 직원 정직 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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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낸스가 자사 직원의 내부 정보 이용 거래 의혹과 관련해 내부 감사 결과 및 후속 조치를 취했다고 X를 통해 밝혔다. 바이낸스 월렛은 “한 직원이 과거 BNB 체인 비즈니스 개발팀에서 얻은 정보를 바탕으로 특정 프로젝트의 토큰을 사전 매수한 뒤 가격 상승 직후 일부를 매도해 부당 이익을 취한 사실이 확인됐다. 해당 직원은 현재 정직 상태이며, 법적 조치가 진행 중이다. 이번 사안을 제보한 내부 제보자 4명에게 총 10만 달러 상당의 포상금을 제공했다. 바이낸스는 모든 내부자 부정 행위에 대해 무관용 원칙을 적용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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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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