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SEC, 인플루언서 밈코인 HAWK 조사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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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크 투아 걸'(Hawk Tuah Girl) 밈으로 유명한 헤일리 웰치(Haliey Welch)가 밈코인에 대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조사가 종료됐다고 전했다. 워처구루 X 계정에 따르면 그는 "규제기관은 나에게 어떠한 기소나 금전적 제재도 가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헤일리 웰치는 밈코인 HAWK를 출시한 바 있다. 해당 코인은 출시 직후 약 4.9억 달러 규모의 시가총액을 기록할만큼 급등했다가 몇 시간 만에 90% 이상 폭락했다. 이에 SEC는 내부자 거래 혐의가 제기된 인플루언서 밈코인 HAWK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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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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