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전 재무장관 "미국 경기 침체 가능성 상승...트럼프 정책 탓"

This article is not available in the current language yet. Showing the original version.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경제 정책 탓에 미국의 경기 침체 가능성이 상승했다고 재닛 옐런 전 미국 재무부 장관이 지적했다. 이날 그는 CNN 인터내셔널과의 인터뷰에서 "트럼프의 경제 정책은 잘 작동하고 있는 미국 경제에 대해 행정부가 '최악의 자해'를 행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그는 "최근 며칠 간의 미 국채 수익률 급등은 트럼프의 상호관세 유예 결정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높다"고 덧붙였다.
Share to:

Author: CoinNess

This content is for market information only and is not investment advice.

Follow PANews official accounts, navigate bull and bear markets togeth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