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美 재무부, 2월 이후 $5000억 유동성 공급...BTC에 호재"

This article is not available in the current language yet. Showing the original version.
미국 재무부가 지난 2월부터 5,000억 달러 규모 유동성을 금융 시장에 공급하고 있으며, 이는 비트코인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됐다. 코인텔레그래프는 "미 재무부가 일반계정(TGA)을 통해 5,000억 달러 유동성을 공급하며 정부 운영 자금을 충당해왔다. TGA 잔고는 8,420억 달러에서 현재 3,420억 달러로 줄어들었다. 이 같은 감소는 정부 자금이 실물 경제로 유입되면서 시장 내 현금 유동성이 확대됐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세금 회수로 인해 일시적으로 유동성이 축소될 수 있으나 5월부터 다시 유동성 공급이 재개될 것으로 보인다. 이는 비트코인 가격 상승을 뒷받침 할 수 있는 요인"이라고 설명했다. 또, 유명 매크로 전략 투자자 린 앨든(Lyn Alden) 연구를 인용해 "비트코인은 최근 12개월간 글로벌 유동성과 높은 상관관계를 보여왔다. 2022~2023년 TGA를 통한 유동성 공급이 비트코인을 포함한 투기성 자산 가격 상승에 기여했으며, 올 2분기와 3분기 추가 공급분까지 반영될 경우 BTC 가격 상승 가능성이 있다"고 부연했다.
Share to:

Author: CoinNess

This content is for market information only and is not investment advice.

Follow PANews official accounts, navigate bull and bear markets togeth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