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KX, CCO로 前 핀테크 유니콘 튠스 임원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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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X가 조나단 브록마이어(Jonathan Brockmeier)가 거래소 최고준법책임자(CCO)로 합류했다고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전했다. 그는 글로벌 규제 기관과의 협력 강화 및 컴플라이언스 시스템 구축 등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조나단 브록마이어는 싱가포르 핀테크 유니콘기업 튠스(Thunes)에서 미주 지역 규정 준수 시스템을 구축하고 미국, 캐나다, 멕시코, 라틴 아메리카 시장 전체를 포괄하는 규제를 설계 및 구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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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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