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하반기 국내 가상자산 시장에 1345조원 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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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가 20일 발표한 '2024년 하반기 가상자산 사업자 실태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하반기 국내 시장 가상자산 거래 규모는 1345조 원으로 전 반기(1087조 원) 대비 24% 늘었다고 뉴스1이 전했다. 같은 기간 국내 가상자산 시장 시가총액은 91% 증가한 107조 7000억 원을 기록했다. 일평균 거래 규모도 7조 3000억 원으로 24% 증가했으며, 거래가 가능한 이용자 수는 970만 명으로 전 반기보다 25% 늘었다. 이번 조사는 지난해 7월부터 12월까지 가상자산 거래소, 보관·지갑업자 등 25개 가상자산사업자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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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or: CoinN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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