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현물 ETF는 이번 주 3억 6천만 달러의 순유출을 기록하며 4주 연속 순유출세를 이어갔습니다.

PANews는 2월 15일 SoSoValue 데이터에 따르면 비트코인 ​​현물 ETF에서 이번 주(2월 9일~2월 13일, 미국 동부시간) 순유출액이 3억 6천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번 주 가장 큰 순유출을 기록한 비트코인 ​​현물 ETF는 블랙록 IBIT로, 주간 순유출액은 2억 3,500만 달러에 달했습니다. IBIT의 누적 순유입액은 현재까지 616억 1,000만 달러입니다. 그 뒤를 이어 피델리티 FBTC가 주간 순유출액 1억 2,500만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FBTC의 누적 순유입액은 현재까지 109억 8,000만 달러입니다.

이번 주 가장 큰 순유입액을 기록한 비트코인 ​​현물 ETF는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미니 트러스트(BTC)로, 주간 순유입액은 1억 1천만 달러에 달했습니다. BTC의 누적 순유입액은 현재까지 20억 5천만 달러를 넘어섰습니다.

보도 시점 기준 비트코인 ​​현물 ETF의 총 순자산 가치는 870억 4천만 달러였으며, ETF 순자산 비율(비트코인 전체 시가총액 대비 시가총액 비율)은 6.33%, 누적 순유입액은 543억 3천만 달러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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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A一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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