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암호화폐 유동성이 급락했으며, 스테이블코인 잔고는 2025년 7월 이후 55% 감소했습니다.

PANews는 3월 23일 코인데스크(CoinDesk)의 자료를 인용해 한국의 5대 암호화폐 거래소에 보관된 스테이블코인 잔액이 2025년 7월 이후 약 55% 감소하여 5억 7,500만 달러에서 3월 중순 기준 약 1억 8,800만 달러로 줄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러한 자금 유출은 3월 중순 원화 가치가 달러당 1,500달러 아래로 떨어진 이후 더욱 가속화되었습니다. DNTV 리서치의 설립자 브래들리 박은 원화 약세가 투자자들의 달러 표시 자산 매도 심리를 자극하여 스테이블코인을 원화로 환전한 후 국내 자산에 재투자하게 만들었다고 분석했습니다.

이러한 추세는 한국 개인 투자자들이 암호화폐에서 주식 시장으로 자금을 이동시키는 광범위한 흐름과 맥락을 같이합니다. 정부가 지원하는 '본국 송환' 계좌와 같은 인센티브 덕분에 투자자들은 해외 자산을 매각하고 국내에 재투자할 때 최대 100%의 양도소득세 면제 혜택을 누릴 수 있습니다. 코스피 지수는 이미 2025년까지 75% 상승했으며, 올해에도 37% 추가 상승이 예상됩니다. 분석가들은 한국 암호화폐 시장의 유동성 감소가 역외 자금 유출보다는 국내 자본 이동을 반영하는 것이며, 향후 자금 유입 여부는 주식 시장 상승세의 지속 가능성에 더 크게 좌우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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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A一线

이 내용은 시장 정보 제공만을 목적으로 하며, 투자 조언을 구성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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