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News는 4월 24일 정부 소식통을 인용해 이슬라마바드에서 열린 미국과 이란 간 회담이 "획기적인 성과를 거둘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보도했으며, 아라크치 이란 외무장관이 이끄는 대표단이 오늘 밤 파키스탄 수도에 도착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앞서 오늘 이란 외무장관과 파키스탄 부총리 겸 외무장관은 전화 통화를 통해 이 소식을 확인했다. 파키스탄 외무부는 양측이 지역 정세, 휴전, 그리고 미국과 이란 간의 외교적 노력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고 밝혔다.
소식통에 따르면 미국과 이란 간 협상에서 돌파구가 마련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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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A一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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