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탈릭: 이더리움 재단 예산 40% 삭감, 장기 펀드 모델로 전환

PANews 6월 23일 소식, 비탈릭 부테린(Vitalik Buterin)에 따르면 이더리움 재단(Ethereum Foundation, EF)은 올해 예산을 약 40% 삭감할 예정이다. 앞서 발표한 재정 관리 방안에 따라 EF는 매년 잔여 자금의 약 15%를 지출하는 모델에서 2030년 이후 매년 약 5%를 지출하는 방식으로 전환하며, 장기 지향적인 기부형 조직으로 탈바꿈하고 있다. 이를 위해 EF는 멀티 클라이언트 모델을 조정하고, AI 보조 형식 검증에 더 의존할 계획이다. PSE(프라이버시 및 확장 탐색) 팀은 ‘탐색’에서 영지식 증명 중심의 구축으로 전환하며, Devcon 행사는 규모와 적자를 축소한다. 이더리움 자체를 넘어서는 대형 프로젝트도 줄어들고, EF 기관 업무는 더 작은 규모이지만 재현 가능한 CROPS 친화적 배포 사례에 집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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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A一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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